이런 고민을 하고 계십니까?

    반복 업무가 사람을 붙잡는다

    자료 취합·정리·보고에 시간이 새고, 정작 중요한 판단과 검토는 늘 뒤로 밀립니다.

    교육을 받아도 업무는 그대로다

    도구 사용법만 배우고 끝나는 교육으로는 일하는 방식이 바뀌지 않습니다. 직접 만들어 본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컴플라이언스 증적이 수작업으로 관리된다

    엑셀 기반 증적 관리의 한계로 ISO·K-CP 인증과 감사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준비합니다.

    AI를 도입하고 싶지만 시작점을 모르겠다

    우리 회사 업무 어디에, 어떤 순서로 AI를 적용해야 할지 판단할 기준이 없습니다.

    WHY UPFLASH?

    보고서로 끝나는 컨설팅도, 강의로 끝나는 교육도 아닙니다

    일반 컨설팅·교육 회사
    일반 개발 회사
    Upflash
    남는 것
    보고서·수료증
    코드·시스템만
    현업에서 작동하는 서비스와 역량
    접근 방식
    문서·강의 중심
    요구사항 구현 중심
    직접 만들며 내재화
    전문성
    규제 이해만
    기술만
    Big4 감사 경험 + AI 실무
    이후 확장
    프로젝트 종료로 끝
    일회성 납품
    전사 확산 로드맵 + 플랫폼 연계

    The Founder

    IT 감사, ISO 심사, SaaS 개발을
    모두 경험한 RegTech 전문가

    01

    심사 기준을 아는 컨설턴트

    Big4 회계법인에서 IT 감사 및 내부통제 컨설팅을 수행하고, ISO 27001/37001 심사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입니다.

    02

    컨설팅을 아는 개발자

    규제 요구사항을 이해하고, 감사 대응이 가능한 시스템 아키텍처를 직접 설계·구현합니다.

    03

    개발을 직접 수행하는 Founder

    AI 기반 컴플라이언스 SaaS를 직접 설계하고 개발하는, 실행력을 갖춘 창업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