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플래시, AJW와 AX 자문 계약 체결
업플래시, AJW와 AX 자문 계약 체결
업플래시가 AJW와 AX 자문 계약을 체결하고, 기업 현장의 AI 기반 업무 혁신을 위한 협력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이번 AX 자문 계약은 앞서 진행된 AJW 임직원 대상 바이브코딩 교육의 후속 성과로 추진됐다. 업플래시는 AJW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총 8회에 걸쳐 비개발자도 AI를 활용해 직접 실무 도구를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 바이브코딩 교육 과정을 제공한 바 있다.
해당 교육은 단순히 AI 도구 사용법을 전달하는 수준에 머무르지 않고, 임직원들이 실제 자신의 업무 과제를 바탕으로 애플리케이션과 자동화 도구를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 중심 과정으로 운영됐다. 이를 통해 AJW 임직원들은 반복 업무 자동화, 현업 문제 해결, 실무형 AI 활용 역량 강화 등 구체적인 성과를 경험했다.
AJW는 이번 교육을 통해 확인된 AI 활용 가능성과 현업 적용 효과를 바탕으로, 단발성 교육을 넘어 조직 차원의 AX 전략 수립과 실행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업플래시는 AJW의 업무 프로세스, 조직 내 AI 활용 수준, 현업 부서의 개선 과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실질적인 AX 추진 방향을 자문하게 된다.
이번 자문은 단순한 기술 도입 컨설팅이 아니라, 임직원들이 실제 업무에서 AI를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춘다. 업플래시는 AJW의 주요 업무 영역을 분석해 AI 적용 가능 과제를 발굴하고, 업무 자동화 및 실무 도구 개발 방향을 제안하며, 조직 내 AI 활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실행 방안을 함께 설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계약은 기업의 AI 전환이 일회성 교육이나 개별 도구 도입에 그치지 않고, 조직의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AX 단계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바이브코딩 교육을 통해 임직원 개개인의 AI 활용 역량을 높인 데 이어, 이번 AX 자문을 통해 조직 차원의 업무 혁신 체계로 연결한다는 점에서 후속 협력의 의미가 크다.
업플래시는 그동안 다양한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바이브코딩 교육, AI 실무 도구 개발 워크숍, 업무 자동화 컨설팅을 진행하며 축적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AJW의 AX 추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업플래시 차경훈 대표는 “이번 AX 자문 계약은 바이브코딩 교육이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기업의 실제 업무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AJW 임직원들이 AI를 일상적인 업무 도구로 활용하고, AI agent 구축을 통해 조직 전체의 생산성과 문제 해결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자문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AX 자문 계약을 계기로 AI 기반 업무 혁신, 실무 자동화, 조직 내 AI 활용 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